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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올해의 모어뮤직 록 앨범!
2012년 한 해 동안 모어뮤직이 배포한 앨범들 중 '소외 당한 Rock앨범'에 초점을 맞추고, 대략 7년 동안 록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몸담아온 열혈 펑크 록커 리뷰어가 쓰는 '2012년 올해의 모어뮤직 록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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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코어가 달성할 수 있는 서정적 미학의 진수! All That..
메탈 밴드들에 의해 메이저 음반 시장에 불어 닥쳤던 New Wave Of American Heavy Metal 열풍 속에서 등장한 All That Remains는 데스메탈에 가까운 거친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메탈 코어의 새로운 영역을 완성함과 함께 그 조류에 정점에 오른 밴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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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들썩이게 한 스캥킹의 전도사! 스카 펑크 밴드 Sma..
이번 앨범은 성숙과 진보를 통한 Smash Mouth 2막의 시작이다. Green Day에게 있어서 [American Idiot]과 같은 존재라고 할까.. 어쨌든 앨범 자체로는 수작이다. 다만 우려되는 건 아직도 [Astro Lounge] 여운에 취해 있을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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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의 천재 기타리스트 Tommy Bolin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천재 기타리스트로 남아있을 수 있는 이유는 Deep Purple 활동을 하던 중 발매한 솔로앨범 두 장과 블루스, 록, 재즈, 헤비메탈 등 거쳐온 길마다 남겨놓은 명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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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콥스의 12번째 정규앨범 [Torture]
평을 조금 더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Evisceration Plague]의 적절한 대중성과 극적인 구성, Eric Rutan이 이룩해낸 뛰어난 품질! 멤버들이 자부한대로 굉장히 발전적인 앨범이며 먼 훗날 ‘카니발 콥스의 후기 명반’으로 손꼽히기 충분한 완성도를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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