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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올해의 모어뮤직 록 앨범!
2012년 한 해 동안 모어뮤직이 배포한 앨범들 중 '소외 당한 Rock앨범'에 초점을 맞추고, 대략 7년 동안 록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몸담아온 열혈 펑크 록커 리뷰어가 쓰는 '2012년 올해의 모어뮤직 록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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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올해의 모어뮤직 앨범 (리뷰어 선정)
한 해 동안 헬로준넷에서 배포된 다양한 앨범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미 올해 좋은 앨범을 소개를 드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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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뮤직이 선정한 2012년 올해의 앨범!
첫 번째 고민은 장르 배분, 작품성, 판매량, 중 어떤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에 대한 것이었고 두 번째 고민은 솔직한 이야기로, 누가 들어도 감탄을 자아 낼 우월한 결과물이 부재된 상태에서 비슷비슷한 가작(佳作)들을 비교해 우위를 선정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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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신화를 쓰는 화제의 뮤지컬 '레미제라블'
토니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 올리비에 어워즈 등 70여 개 이상의 세계적인 주요 뮤지컬상을 석권하며 뮤지컬의 신화로 자리잡았고, 2012년엔 세계에서 가장 오래 공연되고 있는 최장수 뮤지컬 기록까지 갱신하며 다시금 그 가치에 대한 평가도 격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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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로맨틱 피아니스트 Jim Brickman
Jim Brickman의 음악은 일상 속에서 가끔씩 빠질 법한 공상에 가까운 판타지와 로맨스를 연주하며 곡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기본적인 가치가 자리잡고 있다. 이것이 바로 세월이 지나도 그의 음악이 변함 없는 지지를 받는 이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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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코어가 달성할 수 있는 서정적 미학의 진수! All That..
메탈 밴드들에 의해 메이저 음반 시장에 불어 닥쳤던 New Wave Of American Heavy Metal 열풍 속에서 등장한 All That Remains는 데스메탈에 가까운 거친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메탈 코어의 새로운 영역을 완성함과 함께 그 조류에 정점에 오른 밴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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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블루스의 신성 Joe Bonamassa
블루스 록에서부터 시작해 하드 록, 아트 록까지 하나로 규정하기 힘든 방대한 스펙트럼을 자랑하고 있으며 블루스의 ‘느낌’과 록의 다이나믹함이 공존하는 연주 스타일 또한 다양한 의미로 해석이 가능한 중의적 텍스트로 평가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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