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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자극하는 멜로우 힙합 사운드 Sam 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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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뮤직이 강력 추천하는 6월의 앨범 3장


유난히 좋은 음반들이 많았던 6월, 치열한 경쟁 끝에 모어뮤직 리뷰어의 마음을 빼앗은 앨범 3장을 소개합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듣는 기타선율 같은 남자 Julien Ma..

포크송의 진부하면서도 깊은 매력을 일깨워주는 곡들로 채워진 이 앨범은 이제는 흔해빠진 싸구려 단어가 되어버린 ‘힐링’에 대한 진지하고 진정성 있는 접근으로 볼 수 있다.
모어뮤직이 강력 추천하는 5월의 앨범 3장

최근 발매된 앨범들 중 음악성, 기능성, 가능성, 날씨와의 적합성 등을 모두 고려해 꼭 듣고 넘어가야 하는 앨범들을 모았습니다!
감미로운 소울 그룹 The Katinas의 사랑 이야기 [Love Cha..

The Katinas는 소울의 고향인 미국에서 깊은 음악 감성으로 잘 알려진 밴드이다. 90년대 초 데뷔한 후 수많은 히트 싱글을 탄생시킨 이들은 그루브 있는 소울, R&B, 팝, 등 다양한 장르들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미국 내 프로 뮤지션들사이에서도 큰 신뢰를 쌓았다.
영원한 꿈꾸는 소년 Brett Dennen

한 뮤지션의 커리어를 발 빠르게 살피기엔 베스트 앨범만큼 좋은 것도 없지만, 꼭 전집을 들어보길 추천하며 다른 뮤지션 몇을 살피는 시간과 맞바꿔도 전혀 아쉽지 않을 만큼 보석 같은 곡이 가득하다는 것을 보장한다.
2012년 올해의 모어뮤직 앨범 (리뷰어 선정)

한 해 동안 헬로준넷에서 배포된 다양한 앨범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미 올해 좋은 앨범을 소개를 드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모어뮤직이 선정한 2012년 올해의 앨범!

첫 번째 고민은 장르 배분, 작품성, 판매량, 중 어떤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에 대한 것이었고 두 번째 고민은 솔직한 이야기로, 누가 들어도 감탄을 자아 낼 우월한 결과물이 부재된 상태에서 비슷비슷한 가작(佳作)들을 비교해 우위를 선정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전원적인 포근함과 부드러운 멜로디 감각 Lena Anderssen

유행과 상관없이 소박한 방법의 의사소통에 주력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바 있다. 그리고 그녀는 [Letters From The Faroes]를 통해 음악적인 면에서든 1차적으로 느껴지는 감성적인 면에서든 그 목표를 초과 달성해냈다.
부드러운 음악이 전할 격한 감동, Joseph Vincent - [Blue..

이 앨범을 발표하기까지 꿈 같은 시간을 지나왔지만 여전히 그는 담백하다. 고급스러운 허세를 부려도 될 법 하지만 그는 어쿠스틱 기타 하나 달랑 맨 체 산책하는 걸음으로 우리에게 다가와 여전히 체온이 스민 목소리로 노래하고 있다.
깊어진 사운드와 친숙해진 멜로디, Matt Palmer 두 번째 ..

지난 앨범 [Let Go]는 ‘Hold Onto My Hand’, ‘Let Go’와 같은 몇몇 곡에 힘이 실려있다면 이번 [Like the Ocean]은 어느 곡 하나를 콕 집어내기 힘들만큼 전체를 한번 읽어볼 만한 텍스트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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