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Lady Gaga의 [Born This Way], [Artpop] 프로듀서로써 잘 알려진 DJ White Shadow
힙합 비트의 미래를 제시하는 그의 EP [The Clock Is Ticking]
17살에 도쿄에서 DJ를 시작하여 미국 최고의 팝 아티스트 Lady Gaga 앨범의 프로듀서에 이르기까지 쉽지 않은 여정을 거친 DJ White Shadow. 오랜 기다린 끝에 이룬 성공은, 그가 만든 음악을 들어보면 그 깊이에서 알 수 있다. 그가 틈틈이 작업한 힙합 비트들로 구성되어 있는 EP [The Clock Is Ticking]에서는 그가 꿈꾸는 이상적인 음악과 미래에 아티스트들과 작업할 때 사용할 사운드를 미리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일렉과 힙합의 경계를 허물어트린 DJ White Shadow의 음악으로 시선집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