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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의 R&B의 새로운 천재 등장! 셀프 프로듀스한 첫번째 EP
LA를 근거지로 활동을 시작한 Chris Batson은 22살의 어린 나이지만 그 나이로는 생각할 수 없는 두터운 무게의 R&B를 선보이고 있다. Dub에 가까운 무거운 리듬에 깊이 있는 가사는 지금까지 다른 어떤 뮤지션도 보여주지 못한 음악적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앨범 발표 전에 유튜브에 공개된 ‘Never Coming Back’은 두 달 만에 4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디 신인으로서는 매우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최근 쇠퇴의 기미를 보이고 있는 흑인 음악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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