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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계의 슈퍼스타 Call of Duty의 최신 시리즈. 이번에는 우주이다!
멀티 플랫폼으로 나오는 FPS 중 단연 최고의 게임 시리즈로 뽑는 Call of Duty의 최신편인 [Call of Duty : Ghosts]가 우리에게 선보인다. 초기 모던 워페어 4로 기획되어 제작되다가 이름을 고스트로 바꾼 이번 게임의 가장 눈여겨볼 점은 싱글 플레이 중 우주에서 싸우는 미션일 것이다. 항상 싱글 플레이 게임에서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던 게임인 만큼 최근 영화 ‘그래비티’에서 선보였던 무중력상태의 우주를 어떻게 잘 표현할지 주목된다.
항상 최고의 음악을 들려줬던 COD인만큼 최근 많은 주목을 받는 영국 출신의 작곡가 David Buckley가 이번 작품을 진행했는데 성룡이 주연한 영화 ‘포비든 킹덤’을 비롯 존 트라볼타 주연의 ‘프롬파리 위드러브’ 등 아직 젊지만 다수의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OST를 맡는 실력파 작곡가이다. 약간은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게이머들의 평가가 나오고 있지만 매번 기대만큼의 만족감을 안겨줬던 COD가 과연 이번은 어떤 성적을 기록할지 음악과 함께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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