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믹스테잎으로 아이튠즈 힙합 차트 3위까지 오른 무서운 신인 Huey Mack
Chris Brown에 이어 Virginia를 대표하는 21살 랩퍼의 [Pretending Perfection]
어린 나이답지 않은 깊이 있는 가사로 18살에 미국 힙합씬을 뒤흔든 무서운 신인 Huey Mack. West Virginia에서 태어나 14살에 랩을 하기 시작하여 3장의 믹스 테이프를 발매하며 실력을 키워 왔다. 이번 자신의 첫 정규 앨범을 준비하며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자신을 표현하려 했고, 또한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 많은 리스너들의 귀를 충족시키려고 노력했다.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아내는 그의 진솔한 가사와 호소력을 가진 그의 랩핑, 누군가의 스타일을 따라 하기보다 진짜Huey Mack이 되기 원하는 진심이 그의 첫 정규 앨범 [Pretending Perfection]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