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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 록 블랜딩 사운드의 1세대로 기억되는 록 밴드 311의 프론트맨 Nick Hexum
해변과 태양을 연상시키는 선샤인 인디 록 [My Shadow Pages]
1988년 결성, 랩 + 록 블랜딩 사운드의 1세대로 기억되는 록 밴드 311의 프론트맨 Nick Hexum. The Nick Hexum Quintet은 2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311의 멤버로 부지런히 활동해왔던 그가 데뷔 후 처음으로 구상한 솔로 프로젝트이다. 솔로 데뷔 앨범인 본 작 [My Shadow Pages]는 311 음악의 근간이 되었던 음악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이 담긴 앨범으로 레게와 스카의 뉘앙스를 차분하고 부드러운 사운드 안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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