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가장 사랑하는 목소리 Steven Arrington과 펑크 프로듀서 Dam Funk의 만남
가장 높은 수준의 펑크를 보여주고 싶은 그들의 꿈이 드디어 이루어지다 [Higher]
미국인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목소리를 가진 Steven Arrington은 이미 미국 톱가수 Jay Z, Mariah Carey, LL Cool J, JermaineDupri, De La Soul 등이 그의 목소리를 샘플링 하고 그 곡들이 수많은 히트로 이어지며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정받았다.이번 앨범 [Higher]는 수많은 트랙을 리믹스하며 펑크 프로듀싱과 편곡으로 인정받은 천재 작곡가 Dam Funk가 Steven Arrington에게 러브콜을 보내며 이루어졌다. 이번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둘만의 힘으로 쓰여졌으며, 70-80년대와 현대 음악이 어우러져 더욱 세련되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낯설지 않은 음악으로 탄생되었다.
특히 감미로운 펑크에 절정을 보여주는 타이틀곡 ‘I Be Trippin’은 옛 음악의 감성과 따듯함, 현재 음악 시장의 최신 사운드가 얼마나 조화롭게 잘 어우러지는지 보여준다. 그 외에 ‘Do You Feel Me’, ‘The Way I Feel About You’까지 세대를 뛰어넘는 다양한 펑크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