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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계의 숨겨진 다이아몬드 Patrick Lehman
천재적인 싱어송라이터가 전하는 진부한 사랑이야기
16살 때 음악을 시작한 후로 거침없이 달려온 Patrick Lehman은 가수이기 이전에 작곡가이다. 그는 2012년 패션 디자이너 Elizabeth Kosich의 패션쇼 음악을 단독으로 프로듀싱하며 싱어송라이터로써의 입지를 굳혔으며, 자신의 색깔을 더욱 더 뚜렷하게 팬들에게 전하기 위해 앨범인 [Electric Soul Kitchen Vol. 2 (Deluxe Ver.)]을 들고 다시 찾아왔다. 타이틀곡인 “Stop Pretending”은 소울과 펑크가 합쳐진, 밝은 곡 분위기와는 다른 직설적인 가사로 언밸런스한 하모니를 이끌어낸 곡으로 이미 각종 해외 언론에서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는 명곡이다. 앨범의 다른 수록 곡들도 진부한 사랑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음악 안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Patrick Lehman만의 음악 세계가 녹아있어 마치 우주를 여행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악들로 무장한 Patrick Lehman의 비상에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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