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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의 오디션 프로그램 America’s Got Talent 5위 출신의 Lawrence Beamen
소울과 팝의 절묘한 조화로 사라진 사랑의 감성을 노래하는 [Sacred Love]
“당신이 이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클래스, 우아함, 재능 그리고 겸손함은 당신을 존경하게 만든다. 우리는 모두 당신에게 그것들을 배워야 한다” 미국 최고의 심사위원이자 가수인 David Hasselhoff가 Lawrence Beamen을 처음 보고 한 평가로, 음악만을 사랑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은 34살의 그가 얼마나 좁고 힘든 길을 열정 하나만으로 달려왔는지 알 수 있다. “It has always been and It will always be Music”이라는 본인의 삶의 좌우명처럼 조용하고 평화로운 미시시피에서 음악만으로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그는, 굵직하고 너무나 매력적인 중 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참된 소울 가수 중 한 명이다.
이번 앨범 [Sacred Love]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다루지만, 팝과 자신만의 소울의 느낌을 잘 융합시켜 오랜 기간 준비한 앨범으로, 미디엄 템포의 감미로운 타이틀곡인 ‘Better Than You’, 재즈 소울 느낌의 ‘Rainy Night In Georgia’ 그리고 ‘Getting To Know You’까지 거부할 수 없는 목소리와 멜로디가 귀를 자연스럽게 계속 맴도는 그런 매력을 가진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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