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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고의 블루스 기타리스트 Joe Bonamassa의 새로운 도전
월드 와이드급 연주자들과 펼치는 긴장감 넘치는 앙상블! 제2의 Fourplay!
미국에서 세션활동을 하고 있는 월드 와이드급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Rock Candy Funk Party. 2007년, Billy Joel과 LL Cool J 등의 세션을 담당했던 드러머 Tal Bergman과 GIT 출신의 Funky 기타리스트 Ron DeJesus의 콜라보레이션 앨범이 계기가 되어 시작된 이 밴드는 70~80년대 Jazz Funky 리바이벌을 표방하며 라이브 위주의 활동을 해왔고, 2012년엔 첫 앨범 발매에 앞서 현존하는 블루스 최고의 기타리스트 Joe Bonamassa의 러브콜을 받으며 그가 운영하는 레이블에 둥지를 틀며 함께 첫 앨범을 준비하게 됐다.
Joe Bonamassa가 운영하는 레이블 J&R Adventures를 통해 발매된 Rock Candy Funk Party의 첫 앨범 [We Want Groove]는 육중한 리듬파트 위로 쉼 없이 쏟아지는 스케일과 그 사이를 비집고 튀어나오는 텐션음들로 만들어낸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앙상블로 가득 차 있다. 그간 델타 블루스와 하드록에서 두각을 보였던 Joe Bonamassa의 새로운 면모 또한 이 앨범에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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