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뉴욕 타임즈 Next Big Thing 선정, NME - “유행에 민감한 이들을 위한 음악”
MGMT를 세상에 알린 천재 듀오 French Horn Rebellion
MGMT의 초창기 앨범 프로듀서인 David Perlick-Molinari와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 교육을 받아온 French Horn연주자이자 그의 친형인 ‘Robert Perlick-Molinari’가 결성한 일렉트로 팝 듀오 ‘French Horn Rebellion’. 데뷔와 함께 New York Times, NME, Guardian, BBC 등 주요 언론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은 이들은 메이저 시장의 경향과 관계없이 비트와 사운드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불가침의 영역을 구축한 뒤 가열찬 전진을 통해 영국과 프랑스의 일렉트로 팝 시장을 장악했다. 특히 여러 차례 가진 내한공연과 서울 올 로케 뮤직비디오 촬영, 국내 여성 4인조 밴드 ‘Speakat’과 함께 작업한 ‘I Go To Seoul’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고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게 됐다.
‘I Go To Seoul’이 수록된 아시아 투어 기념 EP 앨범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What I WantLove Is Dangerous]는 스타일리시한 비트와 복고적 느낌을 세련되게 잡아낸 어레인지가 돋보이는 작품이며, 경쾌한 분위기의 댄스 팝으로 봐도 좋을 만큼의 깔끔한 멜로디 감각 또한 인상적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