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뉴욕 힙합을 대표하는 카리스마 랩퍼 Roc Marciano
Busta Rhyme 크루와 Wu Tang Clan 등 정통 힙합을 고수하는 그의 세 번째 정규앨범
2000년도에 Busta Rhymes 크루로 데뷔하여, 쟁쟁한 MC들을 제치고 뉴욕 최고의 힙합퍼로 떠오른 Roc Marciano. 그 후 Wu Tang Clan에도 소속되어 정통힙합을 고집하며 계속해서 음악 활동을 해왔다. 그리고 2010년에 그룹 활동을 그만두고, 많은 우려의 목소리와는 다르게 성공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1집 [Marcberg] 그리고 2집 [Reloaded]의 큰 성공에 이어 세 번째로 발매하는 그의 정규 앨범 [Marci Beaucoup]은 지원사격에 나선 참여 아티스트들만 봐도 기대가 된다. 프로듀싱 천재로 불리우는 The Alchemist가 전체 앨범 프로듀싱 및 ‘Psych Word’에 피처링을 해주었고, Jay-Z의 회사 Roc-A-Fella 출신으로 ‘Flipside’라는 노래로 미국을 흔들었던 랩퍼 Freeway 등 여러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타이틀 곡인 ‘456’ 그리고 ‘Confucius’, ‘Willie Manchester’ 등 정통 힙합에 깊은 뜻을 담아 부르는 Roc Marciano에게서 진정한 힙합을 배워보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