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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콥스 페인팅 백형 랩퍼들 Twiztid
공격적인 플로우의 강력한 임펙트를 쏟아내다!
Twiztid는 Jamie Spaniolo와 Paul Methric으로 이루어진 하드코어 힙합 듀오이다.
호러라는 독특한 테마를 필두로 음악을 선보이는 이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비주얼 만큼이나 임펙트가 강력하다.
2009년 발표한 ‘W.I.C.K.E.D’는 빌보드 200 11위, 랩차트 4위를 차지하는 등 상업적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진득한 랩 플로우와 기상천외한 리듬감으로 전문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한 이유로 인해 Tech N9ne, Krizz Kaliko, The Dogg pound 등과 같은 대형 아티스트들과도 공동작업을 하며 사실상 하드코어힙합의 중심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이번 신작[Abominationz (Madrox)]는 특유의 호러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그루브 위주의 전작과는 달리 속사포 랩핑으로 전체 앨범을 이끌며 더욱 다이나믹함을 잘 살려내었다. 음산한 분위기가 압도를 하는 ‘Bad Side’, 파워 넘치는 랩핑과 록이 가미된 ‘Blood.. All I Need’, 그리고 분위기 있는 블루스 느낌의 ‘2ND 2NO 1’ 등 힙합의 대한 갈증을 채워줄 트랙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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