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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와 실력, 록 스타의 모든 요소를 갖춘 신인 Troy Harley
80년대 아메리칸 하드 록의 향수가 담긴 싱글로 제2의 Bon Jovi를 꿈꾸다.
러시아 출생인 Troy Harley는 아메리칸 하드 록에 푹 빠져 어린 시절을 보냈다. 록 스타가 되겠다는 열망은 결국 그를 미국으로 이끌었고 LA로 이주한 후, Mariah Carey, Celine Dion 등의 앨범 작업을 담당했던 유명 프로듀서 Randy Jackson에게 발탁되어 록 스타로서의 소양을 쌓아가며 데뷔를 준비한다.
데뷔 싱글인 [End of Summer]는 최근의 포스트 그런지 밴드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대중적인 구성과 함께 80년대 팝 메탈의 향수가 짙게 담겨 있다. 폭 넓은 영역대를 고르게 소화하는 Troy Harley의 보컬과 록 발라드의 무게감으로 만들어진 ‘남자냄새’가 나는 이 싱글은, Bon Jovi의 시대를 그리워하는 리스너들의 마음에 진한 여운을 남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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