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국 인디 씬의 신성 Polly and the Billets Doux가 몰고 온 늦봄의 미풍
자유분방함과 안락함이 담긴 인디 팝의 매력!
2006년 영국 윈체스터에서 결성된 Polly and the Billets Doux는 활동초기부터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입소문을 타 글래스톤베리를 포함한 각종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으며 이름을 알려왔다. 그리고 연이은 평단의 호평과 2008년 발표한 EP앨범 Head Of Steam의 상업적 성공, 2009년 발표한 첫 정규 앨범 [Fiction, Half-Truths & Downright Lies]의 수록곡들이 라디오에서 수많은 리퀘스트를 받으며 영국 인디 씬의 신성으로 탄탄한 지지기반을 닦았다.
컨트리와 블루스, 재즈 록 등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왔던 Polly and the Billets Doux은 이번 EP앨범을 통해 보헤미안적인 자유로음과 목가적 안락함이 담긴 달달한 인디팝을 선보이고 있으며, 리사 해니건의 떠오르는 보컬과 따뜻한 연주로 빚어진 독특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