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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앨범으로 중국 최고의 기대주로 뽑힌 Wanting의 두 번째 앨범
한국계 뮤지션 Far East Movement가 참여하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하다
중국계로 캐나다에서 활동을 시작한 Wanting의 데뷔 앨범 [Everything In The World]는 평론가들의 호평 속에, 특히 모국인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모았고 연말 중국 음악 시상식에서 최고 신인 상을 받는 등 성공적인 데뷔를 기록했다. 소포모어 징크스의 우려 속에서 나온 이번 신보는 1집 못지 않은 완성도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특히 ‘Like A G6’로 빌보드차트를 점령했던 한국계 뮤지션 Far East Movement가 참여해서 더욱 풍성한 앨범이 되었다. 둘 다 아시아적인 감성을 서양의 음악에서 잘 표현해 인기를 얻었던만큼 둘의 콜라보레이션은 특별해 보인다. 국적을 떠나 아시아적 감성을 노래하는 그녀의 음악적 여정이 앞으로도 계속 되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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