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퀴어 문화계의 대표주자 Cazwell의 재기 발랄한 그리고 신나는 음악 파티
일렉트로 펑크의 전설적인 여전사 Peaches와 손잡다.
뉴욕의 퀴어 문화는 전세계 퀴어 컬쳐의 성지로서 그리고 핫 트랜드의 생성지로 이름이 높다. 예전에 혐오감으로 가득 찼던 편견은 최근 그들에 대한 흠모가 생길 만큼 문화적인 면에서 변화가 왔고 그들의 활동은 눈부시다. 그런 퀴어 문화의 가장 밑바닥에서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대표주자라고 인정받을 만큼 성장한 Cazwell은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사람이 그의 이름을 기억할 만큼 정상의 자리에 오른 뮤지션이다. 이번에 그가 캐나디안 일렉트로 펑크의 전설적 존재 Peaches와 손잡고 새 싱글을 내놓았다. 스타일리시한 사운드와 저음의 사이버적인 보컬의 느낌은 이전의 유머러스함과는 다른 무게감 있는 불량끼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