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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닌 당신만을 위한 소심한 일렉트로니카. 코넬리우스 팬들 주목!
호주에서 온 영국적 우울함과 소심함이 가득 담긴 일렉트로 사운드
호주 출신의 Jonti는 이전 ‘Sherlock’s Daughter’라는 밴드에서 활동 했는데, 당시의 호주 인디 씬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개성적인 사운드로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가 되면서, 치열한 미국 인디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으며 미국 뉴욕에 진출했다. 미국에 진출하면서 음악적 감각이 뛰어난 Jonti에게 여러가지 기회가 찾아왔고 이 앨범이 바로 그 기회의 결과물이다.
본 작은 Jonti의 솔로 첫 번째 작품인데, 음악을 들어보면 ‘Sherlock’s Daughter’의 음악에서 그가 차지한 위치가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독특한 소리의 나열은 그의 크리에이티브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길 만큼 즐거움이 가득한 음반이다. 일본의 세계적인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 코넬리우스의 그것이 떠오르게 하는 주목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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