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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출신의 보컬 Ripper Owens가 이끄는 메탈씬의 드림팀!
완전무결한 순도 100%의 메탈음악을 선보이다!
Rob Halford 탈퇴 이후 공석으로 남은 Judas Priest의 보컬 자리를 채워주었던 Tim “Ripper” Owens, Tim “Ripper” Owens가 몸담았던 바 있는 헤비메탈 밴드 Iced Earth의 드러머였던 Richard Christy, Iced Earth와 Testament등을 거치며 메탈씬에서 살벌한 커리어를 쌓아온 베이시스트 Steve DiGiorgio, The Black Dahlia Murder, Trivium 등을 프로듀싱 했던 기타리스트 겸 프로듀서 Jason Suecof.. 이름과 경력만 들어도 무한한 신뢰가 형성되는 이들이 결성한 메탈씬의 새로운 드림팀 Charred Walls Of The Damned.
2009년 결성 후 발매한 싱글 ‘Ghost Town’과 2010년에 발표한 첫 스튜디오 정규앨범 ‘Charred Walls Of The Damned’으로 메탈 매니아 사이에서 큰 화제거리로 떠올랐다. 특히 셀프타이틀 정규앨범은 젊은 나이에 운명을 달리한 메탈영웅 Chuck Schuldiner(Death)와 Dimebag Darrell(Pantera)에게 헌정한다는 의미까지 담겨 있어, 좋아하는 음악과 다르게 순수한 메탈 매니아의 고운 감성을 더욱 짠~하게 자극했었다. 딱 1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정규 앨범 ‘Cold Winds On Timeless Days’에서 이들은, 밴드 구성원들의 오랜 메탈씬 경력에 공통적으로 스래쉬 메탈이 포함된다는 점이 딱 들어 맞는 스래쉬 메탈을 흡수한 파워메탈을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의 헤비니스 음악들이 타 장르와의 블랜딩을 시도한다거나 과도한 스크리밍과 그로울링을 하면서 생겼던 이물감을 제거한 메탈을 한다는 점에서 순도 100%의 메탈을 기다려왔던 메탈 팬들에게 큰 환영을 받을 앨범이다. 그간의 메탈 명반들의 첫 트랙들과 비교해봐도 전혀 손색 없을 정도의 완벽한 인트로를 보여주는 ‘Timeless Days’와 포 카운트를 하기가 무섭게 달려드는 타이틀 곡 ‘Ashes Falling Upon Us’ 등등 킬링트랙들이 구석구석에 칼을 머금고 숨어있는 이 앨범! 꼭 직접 들어보고 평가 하시길! 특히 Rob Halford의 그림자 때문에 Ripper Owens를 저평가 했던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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