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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캘리포니아 플로어의 열기를 그대로 가지고 온다
월드 뮤직과 DJ가 만나 새로운 음악적 쾌감을 만들어내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DJ J Boogie는 라운지, 일렉트로니카의 명가 Om레코드와 계약 후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 활약에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바로 그가 이끄는 J Boogie's Dubtronic Science 이다. 그가 추구하는 음악세계는 덥을 중심으로 하는 라틴, 아프로비트, 소울, 일렉트로니카, 힙합, 댄스가 어우러진 음악이고 그런 음악적 색깔을 잘 나타내기 위해서는 그의 복잡한 음악을 잘 표현할 밴드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2003년 데뷔 앨범 ‘J Boogie's Dubtronic Science’은 Goapele, Gina Rene, People Under the Stairs, Capital A, Tony Moses 등의 막강 피처링과 함께 선보였고 일렉트로니카와 라운지 뮤직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모았다.
2008년 나온 앨범 ‘Soul Vibrations’ 이후 3년 만에 나온 이번 앨범은 역시나 곡마다 다양한 장르와 함께 The Pimps of Joytime, Jazz Mafia, Afrolicious & MC Zulu, Chrys-Anthony 등등 막강 게스트로 즐거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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