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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의 열정이 미국의 도시 속에 스며들어 만들어진 스무스 재즈
빌보드 재즈 차트 1위 데뷔! 가장 핫 한 쿨한 재즈. Jessy J의 정규 3집 앨범
멕시코 계 미국인 Jessy J는 어릴적부터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15살 때 벨라 바르톡 페스티벌 피아노 부분에서 우승했고, 그때 이미 몬트레이 팝 페스티벌에 밴드 맴버로 참가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 후 그녀가 다닌 대학에서는 “Most Outstanding Jazz Student”란 타이틀을 그녀에게 주었다. 이러한 그녀의 음악에 대한 뛰어난 재능은 스무스 재즈계에 미다스의 손인 폴 브라운과 작업하면서 날개를 달았다.
2006년 데뷔 앨범 ‘Tequila Moon’에서 타이틀 곡인 “Tequila Moon”이 빌보드 재즈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그리고 싱글로 발표한 “Tropical Rain”은 각종 재즈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면서 화려한 데뷔를 한다. 그녀의 실력을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이지만 실력 외에 그녀의 뛰어난 외모도 어느 정도 시너지를 발휘했다. 이듬해 발표한 2집 ‘True Love’는 그녀의 인기를 확고하게 해준 앨범이었다. 당연히 빌보드 재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2년만에 나온 이번 앨범도 발매 즉시 빌보드 재즈 앨범 차트에서 1등을 기록했다. 그녀를 이끌어주고 있는 폴 브라운과 함께 레이 파커 주니어, 하베이 메이슨, 조 샘플 등 재즈계의 거물이 게스트로 참가하며 그녀의 음악에 힘이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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