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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18세 소녀 Charity Vance의 사랑스러운 목소리
타고난 보이스와 아름다운 금발, 그녀의 밝은 미래를 내다보는 첫번째 EP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9에 참가해 많은 주목을 받은 것이 그녀의 주요 프로필의 끝일 정도로 신인인 Charity Vance(체러티 밴스), 아직 20살도 안된 그녀의 목소리는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면서 부드럽다. 신인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순수함의 노래는 그녀의 목소리와 함께 듣는 이의 귀에 달콤하게 파고 든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한 곡씩 내놓던 싱글들을 모아 만든 이번 EP앨범은 전체적으로 괜찮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EP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트랙은 역시 “Icing”이다.
그녀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곡으로, 곡이 주는 귀여운 느낌은 최근 일렉트로니카 홍수의 늪에 빠진 팝 시장에서 보기 드문 매력을 가지고 있다. 꼭 한번 듣고 평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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