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스웨덴 출신 혼성 5인조 The Sounds의 3년만의 신작 정규 앨범
유럽의 멜로디와 영국적 사운드의 결합! 싱글 Something to Die For 강추!
스웨덴 출신 혼성 5인조 The Sounds는 1999년 결성되어 스웨덴 특유의 멜로디와 영국적 사운드가 절묘하게 결합, 데뷔 때부터 높은 인기를 끌은 밴드이다. 2002년 데뷔 앨범 ‘Living in America’가 스웨덴 앨범 차트 3위에 오르면서 그 해에 스웨덴 그래미 베스트 신인상을 거머쥐었고, 미국 투어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스웨덴뿐만이 아닌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뉴웨이브와 펑크, 일렉트로니카에 영향을 받은 이들의 음악은 기존의 영국이나 미국권 아티스트들이 보여주지 못하던 색다른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번 앨범은 그러한 이들의 음악을 극명하게 잘 보여주고 있는 앨범이다. 특히 싱글 커트된 Something to Die For는 이들의 매력이 극대화 된 곡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