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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키 마이와 Michael Africk이 일본 대지진 모금을 위해 발표한 싱글
수익금 100% 일본 적십자사로 기부가 됩니다.
쿠라키 마이는 현재 Being레이블의 간판 스타로 10여년을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면서 팬들과 함께해왔다. 2009년 한국 첫 내한공연 이후 한국과도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그녀는 최근 한국인 작곡가의 곡을 받아 발표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싱글은 쿠라키 마이와 많은 작업을 해왔던 Michael Africk이 발표한 솔로 앨범에 실렸던 곡으로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발표하였으며, 수익금 전액이 일본 적십자사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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