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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된 프로그레시브 메틀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낸 2000년대 최고의 프로젝트 밴드.
드림 시어터, 크로마키, 페이츠 워닝의 최강 맴버 결집! 이들의 팬이라면 꼭
시간이 지나도 명반은 남아있는다.
드림씨어터(Dream Theater)의 키보디스트였던 Kevin Moore, 페이츠워닝(Fates Warning)의 Jim Matheos가 주축을 이룬 프로그레시브 프로젝트 O.S.I.는 데뷔작 [Office Of Strategic Influence]에서 정체되어 있던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했다.
특히 음반에서 한정판으로만 제공했던 보너스 트랙도 포함되었는데 Pink floyd의 명곡 Set the Controls for the Heart of the Sun의 커버가 있어 프로그래시브 록 팬에게는 귀한 선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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