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최고의 비트메이커 DJ premier와 작업한 MC겸 DJ인 J-Live
힙합 씬을 대표하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명작 앨범!
브룩클린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을 대표하는 MC겸 프로듀서 J-LIVE. 재능 있는 그의 랩 가사는 지적이며 탁월한 라임과 유려한 플로우로 언제나 힙합팬들에게 대찬사를 받아왔다. 95년 영문과 1학년 시절부터 SOURCE지의 Unsigned Hype칼럼에 등장하며 스스로 만든 ‘Braggin’ writes’는 1만 3천장이나 판매가 되는 놀라운 성과를 선보이며, 뒤이어 나온 ‘Can I get it’은 몇 배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뷔 때부터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본 앨범은, 그만의 스타일은 꾸준히 간직 하였지만 왠지 모르게 새로운 느낌이 느껴진다. 요즘 유행하는 일렉틱함은 없지만 앨범 타이틀인 ‘All in Together now’에서 힙합의 오리지널격인 샘플링을 기초로 그의 멋진 랩핑이 곁들어져 전혀 올드틱 하지 않고 오히려 이것이 세련된 힙합의 진보적인 단계임을 아주 잘 표현해 주고 있다. ‘Travelling music’ 역시도 샘플링기반의 비트를 살려 음악을 처음 접하는 이에게도 단숨에 그의 음악세계로 빠져들게끔 하는, 많은 노력의 흔적이 느껴지는 힙합 클래식 마스터피스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