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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병원으로 실려가면서도 그는 프리스타일을 외쳤다.
괴물 같은 실력을 지닌 랩퍼 Mistah F.A.B 제왕의 귀환!!
북부 오클랜드, 캘리포니아출신 미국 랩퍼 ‘Mistah F.A.B(본명 Stanley P. Cox)는 오클랜드 고등학교를 졸업 후 Straight Hits Entertainment와 계약, 2003년 데뷔앨범 “Nig-Latin’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예상밖에 성공과 판매를 기록했고, 여러 다른힙합mc들과 랩 배틀을 겨루며 클럽무대와 대회에서 더욱 인지도를 굳히게 된다.
화려하고 직설적인 프리 스타일로 유명한 그는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라임들로 하여금 관객들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특히, Mistah F.A.B가 자동차 사고로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는 상황에서 조차 프리스타일 랩을 내뱉은 일화는 그의 랩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말해준다. 그 후 2004년, Mac dre의 Thizz Entertainment와 계약을 하면서 Son of a pimp 앨범 수록곡 'Super Sic Wit It,' N.E.W oakland” 등이 히트를 기록하였다.
2006년 첫번째 메이저 싱글앨범 “Ghost ride it”을 발표, 뒤이어 2007년 발매된 앨범 ‘Da baydestrian” 이후에 오랜 휴식끝에 선보이는 본 앨범에서는 “What’s going on”이라는 또 한번 대중의 인기를 얻을 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곡은 비장한 도입부와 서정적인 테마가 그의 화려한 랩 스킬과 어우러져 중독성이 있다. “lose everything’은 피아노 선율에 맞춰 아름다운 보컬이 담긴 곡으로 편안하게 듣기에 좋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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