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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멜로디와 순도 100%의 밴드 사운드!!
4인조 꽃미남 밴드가 들려주는 영국의 위대한 유산
비틀즈와 퀸, 킹크스를 좋아하던 네 명의 꽃미남 음악학도들이 뭉쳐 만든 밴드 Raising Maisie.
2010년, 영국의 위대한 유산을 사랑하는 젊은이들다운 이물감이 전혀 없는 순도 100%의 락앤롤 음악으로 가득 찬 데뷔 앨범 “Etc, Etc”를 발매해 팝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Brighton Music Awards의 올해의 노래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는 등 영국 인디씬을 이끌어가는 대표주자로 서서히 자리매김 하는 중이다.
데뷔 앨범 발매 1년 만에 선보이는 본 싱글 앨범은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던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은 복고풍의 락앤롤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영국 인디 락 특유의 독특한 멜로디 감각이 돋보이며 음악을 구성하고 있는 각 악기와 보컬 파트들도 올드한 톤을 띄고 있어 전자음에 지친 리스너들에게 신선한 들을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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