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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존메이어, 수려한 외모와 부드러운 목소리의 주인공 Teddy Geiger
감성과 사운드, 메시지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결합된 신보 [The Last Fears]
제 2의 John Mayer로 불리며, 수려한 외모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국내 여성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은 싱어송라이터 Teddy Geiger. 빌보드 앨범차트 Top 10에 들어가는 인기를 누리던 그는 어느 날 갑작스레 메이저 레이블과의 관계를 정리, 독립 레이블을 설립해 온전히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에 매진하기 시작했고 2010년에 발매된 독립 후 첫 앨범 [Living Alone]은 하이틴 스타가 아닌 진정한 아티스트로서 Teddy Geiger의 역량이 담긴 수작으로 평가 받았다.
독립 후 두 번째로 발표하는 정규 앨범인 [The Last Fears]는 진정한 아티스트로의 도약이라는 Teddy Geiger의 개인적인 의미와 함께 앨범 수익금을 인디 뮤지션 지원과 멸종위기 동물 보호 기금으로 사용하겠다는 공약이 담겨있다. 특히 컨템포러리 팝과 얼터너티브, 포크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표현하는 기타의 찰랑거림과 유려하고 밝은 멜로디는 공익적 목표를 떼어 놓고 보더라도 그 자체로 충분히 차고 넘치는 음악적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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