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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글리(Glee)의 배드 보이 “퍽”이 솔로 앨범 출시!
2010년 섹시남 25위에 뽑힌 이기적인 몸매와 외모, 재능을 가진 마크 세일링을 만나보자
1996년 아역으로 시작해 화면으로 데뷔한 마크 세일링은 자신의 음악적인 재능을 살리기 위해 기타 등을 꾸준히 배우면서 배우로서 그리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 그렇게 배운 기타는 그에게 뜻하지 않은 행운을 안겨주는데 그런 음악수업 덕분에 뮤지컬 코미디 드라마 글리에서 배드 보이 “퍽” 역을 맡으면서 인기가 급상승 한 것이다. 음악과 함께 진행되는 드라마 특성상 그가 지향하는 점과도 잘 맞는 역할이었고 그가 음악을 할 수 있는 토양을 드라마를 통해 좀더 확실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잡지 글래머에서 선정한 2010년 섹시남 25위에 선정될 만큼 뛰어난 외모를 지녔으며 음악도 그 외모와 견줄 만큼 성숙미를 보여주고 있다.
아메리칸 록적인 느낌이 전체적으로 강하게 나는 본 앨범은 아직은 가수로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앨범이다. 무엇보다 전곡을 자신이 작곡했다는 점은 매우 놀라운 점인데 지금보다 앞으로가 좀 더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Illusions은 우선추천 곡이며 70년대 브리티시 사운드 느낌 가득한 Mary Poppins과 그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매력적인 Lone Ranger는 감상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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