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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음악의 새로운 충격을 준 코디 체스넛이 오랜 침묵을 깨고 다시 나타나다.
소울계의 새로운 희망이자 이단아 그의 행보를 주목하자
2002년 인디 레이블에서 셀프 프로듀스로 제작해서 내놓은 앨범 The Headphone Masterpiece은 지금까지 나온 흑인 음악을 집대성한 걸작 중에 걸작으로 추앙 받고 있다. 그래서 이후 8년이라는 긴 침묵에 대해 모든 사람들은 아쉬워하며 그의 재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2010년 연말 드디어 침묵을 깨고 나타난 그의 음악에는 한치의 망설임 없는 그의 음악적 고집이 잘 보여주고 있다.
전통적인 소울 스타일을 현대에 잘 살린 Do Better To The Young을 비롯 Where Is All The Money Going등을 듣고 있자면 앞으로 나올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가 크다.
흑인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보라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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