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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수 Matt Wertz가 3년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
가슴 따뜻해지는 목소리, 깔끔한 연주. 따뜻한 봄볕 같은 그에게 빠져보자
작년 연말 크리스마스 송인 “Christmas Just Does This To Me” 로 다시 부활의 신호를 알렸던 Matt Wertz가 2008년 정규 앨범 ‘Under Summer Sun’ 이후 3년만에 ‘Weights & Wings’를 발표 하면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여전히 달콤한 그의 목소리는 변함 없으며 멜로디는 더욱더 풍성하고 기품있고 아름답다.
싱글로 발표해 좋은 평가를 얻었던 기분 전환에 좋은 곡 “Feels So Right”과 뜨거운 록 발라드송 “Running Back to You”를 비롯, 그의 전매특허 같은 POP-Rock “Don't Come Easy” 그리고 편안한 휴식 같은 “Everything Will Be Alright”은 마음에 봄바람을 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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