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her와 ‘Papers’를 같이 불러 우리에게 알려진 Britni Elise의 세번째 싱글
앨범도 내기 전에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이유가 여기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출신의 Britni Elise는 어릴적부터 교회에서 노래를 하며 청소년 시기에 이미 여성 보컬 그룹과 가스펠 그룹을 만들어서 활동을 했고 2007년에는 솔로로 활동, 그때부터 본격적인 음악 공부와 함께 대형 레이블과 계약을 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첫 싱글 “Satisfied”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얻었고 그시기 Usher의 'Papers' 라는 곡에 피처링으로 참가 하면서 그녀의 이름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또한 2010년 발표한 두번째 싱글 “Hello”는 높은 평가를 얻으면서 인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조만간 데뷔 앨범이 나오면 그녀에 대한 평가가 좀더 정확하게 내려지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3장의 싱글은 그녀가 대물이 될 아티스트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아직 그녀가 20살도 안되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