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꽃미남 4인조 There For Tomorrow의 한국 데뷔 첫 싱글
음악적으로 그리고 외모로도 완벽한, 그리고 미래가 궁금한 이들의 첫 선물
2003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결성한 남성 4인조 밴드 There For Tomorrow는 10대 시절 결성되어 꽤 오랫동안 인디씬에서 몸을 직접 부딪쳐가면서 음악적 커리어를 쌓아왔다. 2007년 레이블과 정식 계약후 2008년 정식 데뷔 앨범’ There For Tomorrow’를 발매하면서 본격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결성한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정규 풀 앨범을 발표하지 않은 신인이다. 오랜 인디 생활로 다져진 그들의 팀워크와 연주실력은 이 곡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수려한 용모로 주목받고 있지만 자신들은 음악으로 승부하고 싶다는 이들의 포부는 조만간 새로운 스타탄생으로 이어질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