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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팝음악의 최고봉, 비틀즈 음악을 그대로 재현해 낸 비틀즈 트리뷰트
비틀즈를 사랑 하는 사람이라면 미소를 짓게 하는 트랙의 연속
1963년 데뷔 앨범 'Please Please Me'를 발표한 비틀즈는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밴드로 자리잡고 있다. 비틀즈의 음악은 인류가 지켜야 할 최고의 보물 중 하나라고 하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이다. 그런 소중한 보물을 갖고있는 EMI는 두 가지 음악으로 분류하고 있다. 비틀즈 음악과 그 외 음악.
그런 비틀즈의 음악은 천하의 애플도 손쉽게 서비스를 못했고, 최근에 와서야 겨우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그것이 뉴스가 될 만큼 비틀즈의 음악은 손쉽게 접하기 어려운 음악이다. 여기 소개하는 이 앨범은 비틀즈의 오리지널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해낸 비틀즈 헌정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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