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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시브 하우스의 간판 DJ Sander Kleinenberg가 만들어낸 최고의 비트!
Play 버튼은 마음대로 였지만 Stop 버튼은 아니다!
15살 때 DJing을 시작한 센더 크로넨버그는 국내에도 이미 여러번의 내한 공연을 가질 정도로 국내에서도 높은 지명도를 가진 DJ로 프로그래시브 하우스계의 간판으로서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1996년 싱글 ‘YDW (You Do Me Wrong)’를 발표하면서 DJ로서 화려한 첫발을 내디딘 그는 일찌감치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2000년 발표한 싱글 'My Lexicon'이 전세계의 플로어를 뜨겁게 했고 2004년 발표한 앨범 ‘This is Everybody Too’가 빌보드 일렉트로닉 차트 11위까지 오르면서 그의 음악적 전성기가 찾아왔다. 그는 화려한 DJing과 함께 수려한 용모로 많은 여성들의 절대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한국에 처음 연을 맺은 것도 바로 이때 즈음이었다.
이번 새 앨범 재킷의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정말 많은 시간이 지났다는 생각이 든다. 음악 또한 그러한 연륜만큼 원숙미가 넘치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 클럽의 플로어를 뜨겁게 해줄 음악이 곳곳에 포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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