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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퍼플 + 드림 시어터 + 레드 제플린(?) = Black Country Communion
오랜만에 탄생한 슈퍼 밴드! 당신의 록 스피릿을 되살아나게 하다
작년 연말에 열렸던 king of the blues 에서 딥 퍼플의 보컬리스트 글랜 휴즈와 떠오르는 블루스 기타리스트 조 보나마사가 같이한 공연을 본 전설적인 명 프로듀서 케빈 셜리가 감동받고 밴드를 만드는 것을 제안하면서 이 슈퍼 밴드는 시작 되었다. 이후 레드 제플린의 드러머 존 보냄의 아들이자 여러 밴드에서 드럼을 쳤던 저니맨 제이슨 보냄과 드림 시어터의 키보디스트 데릭 세리니언이 참가하면서 Black Country Communion는 완성 되었다. 그리고 수많은 록 마니아들은 새로운 슈퍼밴드의 탄생을 축하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음악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거리가 먼 올드 록이지만 기본기가 탄탄한 만큼 듣는 맛이 있는 본 작은 과거의 음악을 현재에서 되살린 음반이라고 평하고 싶다.
글랜 휴즈가 아직 죽지 않음을 보여주는 One Last Soul은 이 앨범에서 꼭 들어봐야 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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