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제왕 SNOOP DOGG과 Korn의 기타리스트 Rob patterson의 만남!!
하드 코어한 분위기로 또 다른 음악색깔을 보여준다!!
1972년 출생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힙합의 거물 스눕독(Snoop dogg)이 콘의 기타리스트이자 미녀스타 카르멘 일렉트라와 약혼한 롭 패터슨(Rob Patterson)과 손잡고 하드코어 힙합앨범을 냈다. 여기서 간단히 스눕독의 경력을 소개하자면, 어릴 적 친구인 워렌지(Warren G)의 소개로 히트 메이커 닥터 드레를 만나 닥터 드레의 첫 솔로 앨범이자 힙합의 교과서라 불리우는 ‘The chronic’에 참여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또한 스눕독 역시 새앨범 ‘Doggystyle’을 발표하며 G-funk 대가로 굳히게 되는데 이 앨범은 웨스트코스트 명반 앨범으로 손꼽힐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영화배우 챨리 쉰(Charlie Sheen)의 언행으로 이슈화 된 ‘winning’ 신드롬을 모티브 삼아 만든 이 곡은 총 3가지의 각기 다른 어레인지로 버전이 녹음 되었다. 전통적인 힙합 스타일에서부터 강렬한 랩코어 스타일의 버전으로 녹음된 각 버전은 같은 곡이지만 전혀 다른 즐거움을 준다. 스눕의 끈적거리는 랩과 오묘한 조화를 이뤄 스눕독 팬들에게는 색다른 선물이라 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