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비전 송 컨테스트 덴마크 대표였던 A Friend In London의 새로운 싱글
유로피안 소프트 록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다.
2005년 덴마크에서 결성한 A Friend in London는 심플하면서도 파워풀한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 받았다. 특히 2008년 전세계 4만팀 이상 응모한 밴드 컨테스트 Bodog Million Dollar Battle of the Bands에서 유럽 지역 우승을 거머쥐면서 이들의 음악적 실력과 함께 인지도면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다. 최근 유러비전 송 컨테스트의 예선인 덴마크 프리젠테이션 쇼에서 “New Tomorrow”로 우승하면서 유러비전 송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고 비록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덴마크 대표로서 얼굴을 알리면서 전 유럽에 그들의 이름을 퍼트렸다.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 이후 내놓은 이번 싱글은 기존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유지하고 있는 곡이다. 휘파람으로 시작하는 이번 곡은 전곡보다는 비트가 강조된 소프트 록으로 유러피안 느낌이 가득한 트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