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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엠네스티 설립 50주년. 반세기를 이어온 자유를 향한 건배!
Ewan McGregor, Carly Simon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평등과 박애의 메시지
국제사면위원회 또는 국제 엠네스티로 불리는 Amnesty International(AI)은 대표적인 국제 NGO로 인권 침해를 종식 및 예방하며 피 침해자 입장에 서서 정의를 요구하는 행동과 연구를 해온 단체이다. 1961년 5월 영국의 변호사 Peter Benenson에 의해 설립된 이후 고문과 사형폐지, 난민보호, 여성폭력추방 등에 앞장서며 인종과 국경을 초월한 인류연대의 희망을 위해 앞장서 오길 반세기, 이번 싱글은 국제 엠네스티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며 그간의 크고 작은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또 상실을 위로하고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발매되었다.
7, 80년대 여성 소프트 팝의 대명사 Carly Simon, 영화배우 Ewan McGregor, Kris Kristofferson 등 5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반세기를 이어온 자유를 향한 건배를 축하하며 음악을 통해 모든 편견을 초월한 박애의 불씨를 피워 올린다. 프로듀서로는 Paul McCartney, Bruce Springsteen 등과 작업했던 Bob Clearmountain이 참여했으며 싱글의 뮤직비디오는 Jay-Z, Rolling Stonres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담당했던 Natalie Johns가 감독을 맡았다. 음원 수익금 전액은 인권운동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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