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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의 음원회사 워너 채플 뮤직의 스태프 작곡가 출신 뮤지션 Melissa Polinar
친절하고 상냥한 사운드의 새 싱글 [Happy]
16세에 작곡을 시작해 세계 최대의 음원회사 워너 채플 뮤직의 스태프 작곡가로 활동했던 Melissa Polinar. 2006년 유투브에 업로드 한 자작곡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세상에 이름을 알린 그녀는 메이저 레이블들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인디 뮤지션의 길에 발걸음을 내디뎠고, 지난 2010년 말 EP앨범을 통해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인디 씬에서 인정받기 시작했다.
최근 미국 인디 씬에서 주목 받고 있는 Nina Storey와 함께 공동으로 작업한 이번 싱글 [Happy]는Melissa Polinar의 커리어에 있어서 가장 친절하고 상냥한 사운드를 띄고 있으며 단숨에 귀에 들어오는 뛰어난 멜로디 감각 또한 깊은 매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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