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싱어송 라이터이자 흑인 알앤비계의 마이더스 J.Valentine!
탁월한 그의 프로듀싱으로 리드미컬한 알앤비의 진수를 선보인다!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보이스와 리드미컬한 알앤비 세계를 보여주는 ‘J.Valentine’은 샌프란시스코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다. 자신이 설립한 ‘Cityboyz Muzik Production’의 소속으로 사업가로써 때로는 아티스트로서 전천후 역할을 하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며 2007년 첫 데뷔앨범을 발표 ‘R&Bay’사운드라는 독특한 스타일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세계적인 프로듀서들인 ‘Scott storch’, ’cool&dre’와 함께 랩퍼 ‘E-40’를 성공적으로 탄생시켰으며 그밖에 제2의 어셔 ‘Omarion’의 ‘I’m tryna’, 어쿠스틱한 알앤비를 추구하는 Tyrese의 ‘I like them girl’, 그리고 미소년 그룹 ‘엔싱크’의 ‘Celebrity’ 등의 곡을 선사하며 17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해 상업적으로도 성공한 아티스트이다.
이번 싱글은 2011년 2월 발매한 ‘She worth the trouble’에서의 그루브함이 더욱 강조된 알앤비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잔잔한 연주와 물방울 소리를 결합한 독특한 비트가 인상적인 곡이다. 매력적인 그의 목소리는 더욱 생동감 있고 세련되어 졌으며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곡의 전개가 듣는 재미를 더해준다. 기교만 잔뜩 부리는 보컬이 아닌 가사에 자신의 모든 감정을 담아 노래를 부르는 ‘J.Valentine’의 음악에서 진정한 소울을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