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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천재적인 프로듀싱 세계가 인정하는 B.O.B!!
미쳐 들려주지 못한 모든 곡들이 여기에 집결했다!! 이것이 바로 리얼힙합!!
“Nothin’ on you”로 단숨에 전 세계적인 스타가 된 B.O.B! 우리나라에서도 박재범이 다시 부르면서 더욱 더 유명해 졌으며 남부 힙합의 제왕 “T.I’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앨범은 그가 이렇게 대 성공을 하게 된 원동력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전체적인 곡의 퀄리티가 훌륭하며 T.I의 영향을 받아 남부계열 사운드를 세련되게 잘 표현한 곡들이 주를 이룬다. 일명 파티풍 블링블링 트랙 “Haterz everywhere” 에서부터 몰아치는 특유의 비트와 일렉트로니카가 접목되어 귓가를 자극한다. “Eastside tales”에서는 분위기 있는 사운드가 이색적인 비트를 타고 묘한 느낌을 자아내어 듣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시작하는 “Too much for me”는 특히 감수성 있는 한국 팬들에게 더욱 더 큰 어필을 하게 될 곡이다. 이외에도 80년대 오락실 사운드를 힙합에 접목한 ‘I’m outta there’와 강렬한 포스 넘치는 “Gangsta”까지 좋은 곡들이 많이 수록 되어 있어서 수많은 B.O.B 팬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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