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우 힙합 사운드 Sam Ock
로그인
id 저장 무료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모어뮤직이 주목한 무서운 '어린 신인'

모든 예술분야가 그렇겠지만 대중음악도 발전사와 함께 끊임없이 세대교체가 이뤄졌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바통을 이어 받기 위해 치열하게 내공을 갈고 닦는 새싹들이 있다.

 

이번 리뷰는 미리 보는 스타의 어린 시절, 오지 않은 미래와 겪지 못한 과거가 서로를 만나는 순간에 대한 고찰! 세상 그 어떤 고시보다 좁고 까다로운 ‘대중의 귀’를 통과한 ‘어린’ 신인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Anna Graceman – [Showtime]

 

anna.jpg2000년 출생으로 올해 만 11세, 알래스카에서 태어나고 자란 싱어송라이터 Anna Graceman. 부모님의 남다른 교육관으로 TV와 컴퓨터보다 책과 피아노와 함께하는 시간이 훨씬 많았고, 그 덕에 일찍이 뛰어난 음악성과 글재주를 가지게 된 Anna Graceman은 8살 때부터 직접 곡과 가사를 쓰기 시작했다. Anna Graceman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계기는 지난해 [아메리칸 갓 탤런트 시즌 6]에 출연하면서부터이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인 그녀는 준결승에까지 진입하는 기염을 토해내며 미국 전역을 뒤흔들었고 비록 우승을 차지 하진 못했지만 그 인기는 우승자인 Landau Eugene Murphy Jr. 못지않게 높아졌다. 정식 데뷔 싱글인 [Showtime]은 수준급에 오른 그녀의 작곡 능력과 앳된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작품이다. 아직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넓히고 음악에 대한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할 나이라는 점에 더욱 미래가 기대 된다.

 
Showtime Showtime  
 

Gabbie Rae - [Neverland]

 

gabbie.jpg1998년 미국 메사추세스 출생, 어렸을 때부터 노래에 남다른 소질을 보인 Gabbie Rae는 가수의 꿈을 키우며 차근차근 도전과 성취를 이어갔다. 작은 규모의 경연대회부터 시작해 전 미국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까지 우승을 휩쓸며 이름을 알린 그녀는 CBS에서 방영 중이던 인기 TV쇼 [타이라 뱅크스 쇼]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전국적인 유명세와 함께 음반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수없이 쇄도하는 러브콜 중 그녀가 선택한 것은 세계 최고의 힙합 듀오 OutKast의 멤버 Big Boi가 이끄는 레이블이었고 레이블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데뷔를 준비해간다. 데뷔 싱글인 [Neverland]는 10대의 느낌이 강한 스케이터 펑크 사운드와 Gabbie Rae의 소녀적 감성이 만난 가볍고 신나는 곡으로 첫 출발선으로 전혀 손색없는 깔끔한 음악과 아직도 무한한 그녀의 가능성이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Neverland Neverland  
 

Colton Jacobson – [The Beginning]

 

jaco_1.jpg최근 Adele, Katy Pery, Bruno Mars 등 인기 뮤지션들의 히트곡을 커버한 동영상을 Youtube에 올려 1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떠오르는 Youtube스타 Colton Jacobson. 1997년생으로 아직 어린 나이지만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거물 Simon Fuller의 눈에 들었을 정도로 그 음악적 역량은 놀라운 것이었다. Colton Jacobson의 세계적인 팝스타를 향한 첫 도전인 EP앨범 [The Beginning]은 아직 어린 나이, 거기다 신인이라는 점에 티끌만큼의 미숙한 면이 있지만 앳된 목소리와 미숙함을 숨기지 않는 진정성은 단점을 상쇄하고 남을만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팝 시장에 자신의 가능성을 어필하기에 충분한 완성도를 보여준다.

 
Sand Castle The Beginning  
 
 
 
공지사항

[공지] 모어뮤직 무료 서비스 시작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 고객센터FAQ
  • 제휴문의
  • 이메일무단수집거부